철공소와 예술의 만남, 영등포서 '기술·미술 융합 교실' 열린다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술술센터서 10~16세 아동·청소년 대상 융복합 예술교육 시동
철제 가공 산업지대의 지역색 입힌 5개 특화 창작 과정 전액 무료 운영
5개년 장기 프로젝트 국비 확보로 지속 가능한 미래 창의 인재 육성 기반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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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s://www.mediaullim.com/news/504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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