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예술 프로젝트… 별자리 '화로'가 던진 질문, 베이징을 흔들다
현대 블루 프라이즈+ 2025 개막… 베이징 모터스튜디오서 과학과 영성 교차점 탐구
동양 문화 맥락서 넘나드는 지식의 경계, 기술 사회 미래 관점 제시
글로벌 큐레이터 160여 팀 경쟁 뚫은 첫 전시… 12월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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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 https://www.mediaullim.com/news/506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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