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5] - 요한계시록이 말하는 성경 읽는 자란?
"라떼"는 통독이 훈장인 줄 알았는데... 계시록이 저격한 '진짜' 독서광은 누구?
작심삼일 통독 수련회는 이제 그만… 성경은 읽은 '횟수'보다 '이해'가 먼저
요한계시록 1장 3절의 반전, '읽는 자'는 성도가 아니라 '설교자'였다?
무관심이 박해가 된 시대의 진검승부, "예배 속 말씀 선포의 복을 회복하라"
#성경신학 #요한계시록 #성경통독 #박상돈교수 #말씀의복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