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4) - 요한 사도를 위한 변명
AI가 설교 초안을 잡는 시대, 우리에게 필요한 건 '프롬프트'가 아니라 '무릎'입니다. 🦾❌
성전이 무너진 시대에 "예수님이 곧 성전"이라 외쳤던 사도 요한의 절박한 소명을 따라가 봅니다. 요한복음이 신약의 마지막 퍼즐이라면? 그가 남긴 마지막 메시지는 결국 '영과 진리의 예배'였습니다.
뒤틀린 영성을 바로잡는 요한의 위대한 변명, 지금 확인해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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