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기준이 사라진 시대에 던지는 태고의 질문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39)
표류하는 현대인을 위한 도덕적 나침반의 재발견,
자율이라는 이름의 감옥에서 벗어나 규범의 자유로 나아가기.
신의 목소리가 개인의 취향으로 전락한 시대의 비극,
존재의 이유를 증명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으로서의 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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