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워낸 마음 위로 흐르는 신비의 목소리, 아티스트 '있다(ITTA)'가 여는 2026년 새 달의 축복
홍대 전설적 성소 ‘나비’에서 펼쳐지는 현대적 정화수 리추얼... 도심 속 영적 치유의 밤.
전통과 미디어 아트의 조우, '신월(New Moon)' 아래 침묵과 환희로 채우는 몰입형 공연.
오가닉 화이트 드레스코드와 맑은 청주 한 잔, 내면의 우물을 깨우는 이너시티의 야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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