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한 실존에서 우주적 가문의 상속자로의 신분 혁명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34)
법적 결속을 넘어 존재론적 사랑의 관계로의 진입,
고립된 자아의 방황을 끝내는 영원한 소속감의 확정,
우주의 주권자를 '아버지'라 부를 수 있는 친밀함의 권리,
현재의 고난을 이기게 하는 영광스러운 상속자의 비전.
#미디어울림 #기독교 #칼럼 #인문학 #웨스트민스터소요리문답 #제34문 #허동보목사
https://www.mediaullim.com/news/470225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