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녁을 빗나간 화살과 선을 넘어버린 발걸음 - 웨스트민스터 소요리문답으로 읽는 현대 사회(14)
기준을 상실한 시대에 다시 묻는 본질적 결핍.
적극적인 반역과 소극적인 태만이 만나는 지점.
시스템의 오류를 넘어 존재의 왜곡으로 정의되는 악.
완벽한 도덕의 표준 앞에서 마주하는 인간의 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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