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돈 교수의 좌충우돌 성경신학[1] - 밧모 섬 유배 생활, ‘불금’보다 뜨거웠던 ‘부활 일요일’의 추억
"에덴의 추방과 밧모의 유배 사이"… 결핍의 끝에서 터져 나온 ‘가난의 소리’안식일과 주일은 엄연히 ‘다른 날’… 사도 요한이 노년의 고립 속에서도 날짜를 센 이유
"영적 침체는 예고 없이 오지 않는다"… 요한계시록이 약속한 ‘일곱 가지 복’을 선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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