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지 대신 '코드'로 연주한다… 브라우저 속 작은 스튜디오 ‘스트루델’ 돌풍. 설치 필요 없는 웹 기반 라이브 코딩, 누구나 DJ가 되는 오픈소스 마법. 808·909 드럼 머신부터 신디사이저까지… 알고리즘으로 빚어내는 실시간 비트의 향연. 텍스트가 선율이 되는 순간, 개발자와 뮤지션의 경계를 허무는 '라이브 퍼포먼스'의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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