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숭이와 거룩함 사이에서... '코프(ק)'가 묻는 인간의 참된 본질
흉내 내는 삶인가, 구별된 삶인가? 극단적인 두 얼굴을 가진 글자 '코프(ק)'.
기준선 아래로 내려간 긴 꼬리, 본능의 심연까지 내려가야 하는 거룩함의 무게.
'가짜 거룩함'의 함정... 형식을 모방하는 것과 본질을 살아내는 것의 차이.
진흙탕 속에서 피어나는 연꽃처럼 가장 낮은 곳을 가장 높은 가치로 연결하는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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