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無)에서의 창조와 인간의 지적 유희, 바라(בָּרָא, Bara)와 에디팅(editing). '무(無)'에서 온 말씀과 '유(有)'에서 온 재구성. 피조물 인간이 누리는 편집이라는 지적 자유. 신의 창조 세계를 새롭게 맥락화하는 사명.
#에디톨로지 #김정운 #창조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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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無)에서의 창조와 인간의 지적 유희, 바라(בָּרָא, Bara)와 에디팅(editing). '무(無)'에서 온 말씀과 '유(有)'에서 온 재구성. 피조물 인간이 누리는 편집이라는 지적 자유. 신의 창조 세계를 새롭게 맥락화하는 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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